14 5 / 2012
자부심으로 만드는 오니기리, ‘한양대 오니다찌’
저는 한양대 오니다찌 사장님(아버님)의 아들되는 사람입니다.
마케팅/PR 배운 제가 아버지 가게 매출에 10원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양대 오니다찌 소개글을 써봅니다.
(혹시라도 이상한 놈 취급하실까봐…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
음식 하나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어야한다는 아버지,
스스로의 요리 솜씨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아주머니가 만나,
고퀄(High Quality)을 추구하는 오니다찌가 탄생되었고,
1여년 넘게 한양대 앞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체 뭐가 고퀄이란 겁니까?
지금까지 여러분이 경험하셨던 오니기리(주먹밥), 우동을 떠올려보세요.
속재료는 가출하고 밥만 씹히는 오니기리, 조미료와 결혼한 우동 국물…
오니다찌는 다릅니다. 위 아 디퍼런트!

▲ 오니다찌의 최고 인기메뉴, Po’참마’wer 세미누드.
(출처 : 맛토리의 식탐일기)
보이십니까? 꽉꽉 들어찬 참치의 위용.
한양대 학생들이 검증한 참치마요네즈, 직접 와서 경험하세요.
(사진 괜히 올렸네요. 아 배고파)
고작 그것으로 고퀄을 논하는가?
후우…
-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간장으로 만든 Po우동wer
- 씹으려는데 넘어간다. 살살 녹는 새! 우! 튀! 김!
- 이것까지 맛있으면 어쩌라는거냐! 비밀병기 돈부리

▲ 음식 사진을 다 못 찍은 관계로(…) 사진자료 급생략.
음식을 글로 논해봐야 무엇하겠습니까?
직접 입 안으로 음식을 넣고 씹어봐야 알 일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특별 이벤트! 15% 특별 할인가로 오니다찌의 ‘고퀄’을 맛보라
오니다찌의 신세계를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분들을 위해,
15% 할인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 포스팅을 보신 후, 오니다찌로 찾아갑니다.
(오니다찌는 여기에 있어요!)
- *중요* 메뉴 주문 시, “트위터/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라고 말합니다.
- 15% 할인된 가격으로 오니다찌를 맛봅니다.
그럼,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

▲ 좀 도와주세요…제발.
+) 맛있게 드신 분들은 가게 인증샷 찍고 제 트위터로 피드백해주세요.
뽀나스가 기다립니다. 우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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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 2011
적절한 식사 그리고 위장
위장이란 녀석은 구라쟁이+욕심쟁이다. 오늘 그렇게 쳐먹었건만, 이 오밤중에 배고프다고 조르는 행태가 그렇다. 분명히 내가 먹어야 할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했을텐데 말이다. 가만보니, 사람의 행색과도 썩 다르지 않다. 사람이 위장한테 똥묻었다고 갈굴 처지는 못되는건가…
25 7 / 2011
채식에 도전해볼까?!
요근래, 채식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육식이 지나치게 늘어, 너무나 많은 가축들이 고통받는다.
육식 자체가 나쁘지 않다. 사자나 호랑이도 사슴을 잡아먹으며, 이를 보고
‘사자 저 나쁜 쉐이!’ 하면서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게 먹이 사슬의 순리인 것을.
비록 사람이 본디 초식동물이었다고 하나, 우리의 육식 자체를 단지 감성적인 동물 보호를 위해
부정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본다.
(가령, ‘도살하는 건 너무 잔인한 것 같아~’라며, 도살 행위 자체를 부정하는 것)
다만, 문제는 ‘지나친’ 육식 소비다. 이로 인해 육식은 대량 생산화 되었고,
그만큼 너무도 많은 동물들의 생명이 사라지고 있다.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칸막이에
갇혀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동물의 수는 지나치게 많아졌다. 이제 조정이 필요한 시기다.
나는 채식을 하는 것 만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다.
과다해진 도축량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겠지.
2.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사람은 본디 초식동물의 몸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 섭취, 즉 육식은 몸을 해롭게 한다. 실제로 채식을 시작한 사람들의 증언을 찾아보면, 몸이 맑아졌고,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다고 한다. 나는 내가 더 건강하길 바란다.
글의 논지가 그리 탄탄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공부중이라 데이터도 부족하거니와, 확실하지 않은 정보도 섞여있을 수 있다. 다만, 확신할 수 있는 건 채식(어떤 레벨에서건)으로의 전환은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라는 점이다.
여러분도 채식에 대해 생각해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
23 7 / 2011
93세 할아버지의 외침. ‘분노하라!’
그의 메시지는 간결하다. ‘이 시회에서 부조리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이에 대해 분노하라. 단, 희망을 품은 비폭력이 전제되어야 한다. 창조가 분노이며, 분노가 곧 창조이다’ 30페이지 가량의 책으로 사람들을 변화로 이끄는 노익장의 필력은 그 무엇보다 감명깊다.
21 7 / 2011
내가 공부해야 할 것
내가 낯부끄럽지 않게 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은 ‘호기심’이다. 내가 호기심을 가진 분야를 섭렵할 수 있디면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가지지 읺을까?
13 7 / 2011
"언론(주로 경영관련 잡지)의 평가, 경영학자들의 case study, 소위 성공기업을 주제로 한 책을 접할 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동일한 경영자와 경영방식이 성공할 때는 성공요소로, 실패할 때는 실패요소로 얼굴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공과 실패에 대한 그들의 ‘분석’은 사실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07 7 / 2011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더 나아가 각광을 받는 브랜드는 소비자들과 4가지 영역중 최소한 한가지 점에서 밀접한 관련을 맺을 수 있어야 한다: 지갑(경제성), 생각(이성), 마음(감성), 생활(라이프스타일)."
06 7 / 2011
"첫째, 문제의식을 가져라. 변화시키고 싶은 대상을 분명히 하라. 둘째, 이야기를 만들어라. 변화시키고 싶은 대상과 사람들 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고 기대감을 불러일으켜라. 셋째, 기회를 제공하라. 아주 작은 것이라도 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히 돈을 내는 행위를 넘어 나의 참여가 변화를 일으킨다는 감동을 선사하라."
16 6 / 2011
"누군가 어떤 일을 하려고 대단히 노력하는데 그것을 성취하기는 매우 어렵다."
15 6 / 2011
"
회사를 어떤 목적, 어떤 방식으로 경영해 갈 것인가? 그 기본이 되는 경영 사상이 경영이념이다.
경영이념이란 회사가 경영활동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나타낸 것이다.
이 회사를 어떤 목적에서 또 어떤 방식으로 경영해 나갈 것인가 경영을 해 나가기
위한 기본이 되는 생각, 사상을 표현한 것이다. 경영철학, 경영신조, 지도이념 등과 같은 뜻
이다.
경영이념은 창업자가 중시하는 그 회사 고유의 가치관 이다. 따라서 그 회사의 경영자, 관
리자, 종업원이 활동하는 데 근본 이 되는 것이고 장기간에 걸쳐 지속되는 내용이 된다.경영이념의 세 가지 타입
"
행동규범적인 타입 : (예) 성실 개척자 정신 . 사시, 사훈과 같은 것으로 예전에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였다.
경영의 성공 요인 및 경영자세를 나타내는 타입 : 사람을 중시하는 독창적인 경영 과 같이 회사 경영의 마음가짐을 나타난 것으로 최근에 많아졌다.
경영의 존재의의를 표현한 타입 : 한 경비 서비스업체의 경영이념은 안전을 판매한다 는 것이다.
이것은 사업의 공헌 영역을 나타내고 있다.